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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내 블로그는 내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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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 Live in Love for 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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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맥북프로 보다 남자&#160;&#124;&#160;Tech in LUV4US</title>
		<link>http://luv4.us/archives/1428/comment-page-1#comment-6618</link>
		<dc:creator>맥북프로 보다 남자&#160;&#124;&#160;Tech in LUV4US</dc:creator>
		<pubDate>Tue, 26 Jan 2010 06:03: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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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대단하지 않은 블로그를 가꾸고 있지만 내 블로그는 내 블로그라는 이유로 가급적이면 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도구이길 바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대단하지 않은 블로그를 가꾸고 있지만 내 블로그는 내 블로그라는 이유로 가급적이면 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도구이길 바라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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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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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LUV™</dc:creator>
		<pubDate>Tue, 26 May 2009 03:1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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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에게 피해주는 블로그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눈치 안보고 내 맘대로 내 손 가는대로 운영해도 되겠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에게 피해주는 블로그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눈치 안보고 내 맘대로 내 손 가는대로 운영해도 되겠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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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UV™</title>
		<link>http://luv4.us/archives/1428/comment-page-1#comment-3764</link>
		<dc:creator>LUV™</dc:creator>
		<pubDate>Tue, 26 May 2009 03:09: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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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카운터를 없앴더니 방문자 수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네요. 블로깅을 위한 도구가, 나를 위한 블로그가 어느샌가 주객전도 되었었는데 처음 그 마음으로 완전히 돌아가지는 않더라도 잃지는 않으면 좋겠습니다. 보잘 것 없는 블로그라도 공감하는 한 분이 계시면 그것으로도 큰 기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별 것 아닌 것 같은데 카운터를 없앴더니 방문자 수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네요. 블로깅을 위한 도구가, 나를 위한 블로그가 어느샌가 주객전도 되었었는데 처음 그 마음으로 완전히 돌아가지는 않더라도 잃지는 않으면 좋겠습니다. 보잘 것 없는 블로그라도 공감하는 한 분이 계시면 그것으로도 큰 기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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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astraea</title>
		<link>http://luv4.us/archives/1428/comment-page-1#comment-3665</link>
		<dc:creator>astraea</dc:creator>
		<pubDate>Sat, 16 May 2009 01:06: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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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죠
내 블로그는 내 블로그
이걸 잃어버리면 블로그 계속 운영하기 쉽지 않은거 같아요

눈치 안 보고 운영하는게 최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죠<br />
내 블로그는 내 블로그<br />
이걸 잃어버리면 블로그 계속 운영하기 쉽지 않은거 같아요</p>
<p>눈치 안 보고 운영하는게 최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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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린이</title>
		<link>http://luv4.us/archives/1428/comment-page-1#comment-3663</link>
		<dc:creator>린이</dc:creator>
		<pubDate>Sat, 16 May 2009 00:4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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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블로그는 내 블로그
맞습니다. 그곳이 자신의 쉼터라면 더욱 그러하겠죠. 

처음 블로그를 할 때 그 설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채우고, 남들이 도움을 청하는 주제가 있다면 저는 기꺼이 거기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비록 댓글이 하나도 안 달려도, 방문자수가 별로 없더라도 말이죠. 자신이 먼저 쉬고, 남이 제 글을 보고 작은 공감을 느껴준다면 저는 더없이 기쁘게 블로그를 꾸려나갑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말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남겨진 게 없는 일보다 기억이 엷어지는 일이 더 크더군요. 블로그를 즐겁게 했다는 기억이 엷어지고.. 이제 와서 저도 Luv4us님처럼 남겨진 기억을 더듬기가 힘들군요. 제 생각을 더욱 넓히고, 블로그 일기장이란 형식으로 제 기억을 하나씩 블로그에 남겨놔야되겠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 블로그는 내 블로그<br />
맞습니다. 그곳이 자신의 쉼터라면 더욱 그러하겠죠. </p>
<p>처음 블로그를 할 때 그 설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채우고, 남들이 도움을 청하는 주제가 있다면 저는 기꺼이 거기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비록 댓글이 하나도 안 달려도, 방문자수가 별로 없더라도 말이죠. 자신이 먼저 쉬고, 남이 제 글을 보고 작은 공감을 느껴준다면 저는 더없이 기쁘게 블로그를 꾸려나갑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말이죠.</p>
<p>시간이 지날수록 남겨진 게 없는 일보다 기억이 엷어지는 일이 더 크더군요. 블로그를 즐겁게 했다는 기억이 엷어지고.. 이제 와서 저도 Luv4us님처럼 남겨진 기억을 더듬기가 힘들군요. 제 생각을 더욱 넓히고, 블로그 일기장이란 형식으로 제 기억을 하나씩 블로그에 남겨놔야되겠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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