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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성병 고지와 비밀 누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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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 Live in Love for U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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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UV™</title>
		<link>http://luv4.us/archives/2328/comment-page-1#comment-5921</link>
		<dc:creator>LUV™</dc:creator>
		<pubDate>Tue, 29 Sep 2009 11:59: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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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학적/법적인 의무와 환자와의 관계 유지 사이에서 의사의 입장이 곤란할 것입니다. 특히나 개인의원이라면 환자와의 관계 때문에 비밀을 지킬 수밖에 없겠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의학적/법적인 의무와 환자와의 관계 유지 사이에서 의사의 입장이 곤란할 것입니다. 특히나 개인의원이라면 환자와의 관계 때문에 비밀을 지킬 수밖에 없겠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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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농부와나</title>
		<link>http://luv4.us/archives/2328/comment-page-1#comment-5919</link>
		<dc:creator>농부와나</dc:creator>
		<pubDate>Tue, 29 Sep 2009 08:42: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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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법적으로야 뭔가를 가려야 하겠지만..
자율학습 시키면서 떠들지 말라고 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법적으로야 뭔가를 가려야 하겠지만..<br />
자율학습 시키면서 떠들지 말라고 하는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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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UV™</title>
		<link>http://luv4.us/archives/2328/comment-page-1#comment-5892</link>
		<dc:creator>LUV™</dc:creator>
		<pubDate>Tue, 22 Sep 2009 02:02: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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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학생 입장이라 실제 임상에서는 어떤지 궁금했는데 법정 문제로 이어질 뻔 한 경험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판례가 있는지 궁금했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제 능력 범위에서는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만큼 실제 소송으로 이어진 경우가 흔하지 않나봅니다. 

수업시간에 남편이나 부인에게 꼭 알리고 함께 치료받도록 해야한다고 배웠고, 그 사실을 알려도 비밀누설이 아니라고 하지만, 교수님께서도 토를 하나 다셨습니다. 말을 하긴 해야하는데 그러고나면 동네에서 장사 못 할 수도 있다고... 법적인 문제가 없더라도 환자 난동과 등쌀과 동네 이목 때문에 문 닫을지도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얘기가 떠올라서 개원하신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했는데 두빵 선생님 말씀대로 고충이 있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학생 입장이라 실제 임상에서는 어떤지 궁금했는데 법정 문제로 이어질 뻔 한 경험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판례가 있는지 궁금했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제 능력 범위에서는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만큼 실제 소송으로 이어진 경우가 흔하지 않나봅니다. </p>
<p>수업시간에 남편이나 부인에게 꼭 알리고 함께 치료받도록 해야한다고 배웠고, 그 사실을 알려도 비밀누설이 아니라고 하지만, 교수님께서도 토를 하나 다셨습니다. 말을 하긴 해야하는데 그러고나면 동네에서 장사 못 할 수도 있다고&#8230; 법적인 문제가 없더라도 환자 난동과 등쌀과 동네 이목 때문에 문 닫을지도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p>
<p>그 얘기가 떠올라서 개원하신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했는데 두빵 선생님 말씀대로 고충이 있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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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두빵</title>
		<link>http://luv4.us/archives/2328/comment-page-1#comment-5881</link>
		<dc:creator>두빵</dc:creator>
		<pubDate>Mon, 21 Sep 2009 07:2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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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헬스로그에서 문의했는데... 그냥 궁금해서 다시 한번 문의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한 질문중 하나인데요.


실제로 두번째 같은 사례로 법적인 판단이 된 경우가 있는지요?


사실 두번째 사례는 그냥 지어낸 것 같습니다. 부인에게 말을 했을때 과연 이것이 의료법 위반이냐...아니냐는 법원에 가봐야 할 듯 합니다. 그동안의 의사로서의 소송에 대한 자괴감, 환자를 보지 못하는 시간적, 비용적인 문제, 그리고 소송에 대한 주위의 소문등....개인의사로서 짊어져야 할 무게가 너무 큽니다.

실제로 저는 그냥 위의 내용을 동반한 배우자에게 말을 했다가 이혼직전까지 가고, 이에 대해서 법적인 범위까지 갈 뻔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진료실은 환자의 고함소리로 난리가 났었죠. 
이것에 대한 실제의 법적인 판단이 궁금합니다. 단순히 법에서 이러이러하니까 괜찮다라는 것이 아니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헬스로그에서 문의했는데&#8230; 그냥 궁금해서 다시 한번 문의합니다.<br />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한 질문중 하나인데요.</p>
<p>실제로 두번째 같은 사례로 법적인 판단이 된 경우가 있는지요?</p>
<p>사실 두번째 사례는 그냥 지어낸 것 같습니다. 부인에게 말을 했을때 과연 이것이 의료법 위반이냐&#8230;아니냐는 법원에 가봐야 할 듯 합니다. 그동안의 의사로서의 소송에 대한 자괴감, 환자를 보지 못하는 시간적, 비용적인 문제, 그리고 소송에 대한 주위의 소문등&#8230;.개인의사로서 짊어져야 할 무게가 너무 큽니다.</p>
<p>실제로 저는 그냥 위의 내용을 동반한 배우자에게 말을 했다가 이혼직전까지 가고, 이에 대해서 법적인 범위까지 갈 뻔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진료실은 환자의 고함소리로 난리가 났었죠.<br />
이것에 대한 실제의 법적인 판단이 궁금합니다. 단순히 법에서 이러이러하니까 괜찮다라는 것이 아니라&#8230;&#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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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LUV™</title>
		<link>http://luv4.us/archives/2328/comment-page-1#comment-5877</link>
		<dc:creator>LUV™</dc:creator>
		<pubDate>Sun, 20 Sep 2009 13:59: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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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 저야 제 글이 널리 소개되면 기쁜 일이죠. 헬스로그 개편 초기라 생각지 못한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많이 바쁘시죠? 헬스로그 초창기부터 지금 모습까지 보아왔지만 이 성장세가 믿기지 않습니다. 선생님, 최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 저야 제 글이 널리 소개되면 기쁜 일이죠. 헬스로그 개편 초기라 생각지 못한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많이 바쁘시죠? 헬스로그 초창기부터 지금 모습까지 보아왔지만 이 성장세가 믿기지 않습니다. 선생님, 최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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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양깡</title>
		<link>http://luv4.us/archives/2328/comment-page-1#comment-5874</link>
		<dc:creator>양깡</dc:creator>
		<pubDate>Sun, 20 Sep 2009 13:21: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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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포스팅~ 헬스로그를 통해 기사로 내보내도 될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번 포스팅~ 헬스로그를 통해 기사로 내보내도 될까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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