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팅, 일반폰으로 하는 트위터
혼자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약속 장소에 먼저 나오면..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꺼낸다. 예전 같으면 여기저기 문자를 보내보거나 괜히 이것저것 만지작거렸겠지만 이젠 트위터다.
생활 속의 트위터
페이스북과 함께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일컫는 트위터. 미국과 달리 국내에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김연아 선수(@yunaaaa) 열풍에 힘입어 상당히 널리 알려졌다. 이런 관심이 인기로 이어질 수 있었던데는 이외수님(@oisoo), 이찬진님(@chanjin), 김주하님(@kimujuha) 등 유명인들의 활동이 큰 역할을 했다.
트위터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Follower, Following이 핵심이다. 내가 원하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혼자만 덩그러니 있는 빈 방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또 하나 필요한 것이 있으니 트위터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트위터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트위터 사이트에 접속해서 이용할 수도 있지만, 메신저처럼 생긴 프로그램을 써서 트위터를 즐길 수도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클라이언트라고 하는데…. (계속 보기)
#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글입니다. 전문은 Tech in LUV4US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