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에 혼을 불어넣은 음악, New Soul
맥월드 2008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은 단연 맥북 에어(MacBook Air)일 것입니다.
저에게 맞는 용도가 아님을 뻔히 알면서도 욕심이 나고, 그 마음을 이겨보기 위해서 단점을 꼬집어보아야 했을 만큼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런 맥북 에어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맥북 에어 소개 동영상의 음악입니다.
애플이 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사용된 음악 또한 화제가 되는데요, 이번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음악이 인상적이라고 느끼신 분들이 많으시죠?
맥북 에어 동영상에 삽입된 노래는 Yael Naïm의 ‘New Soul’ 입니다.
Yael Naim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튀니지 혈통의 부모님 아래 1978년에 파리에서 태어났고, 2001년에 첫 앨범을 냈습니다. 하지만 첫 앨범은 그녀에게 실패를 안겨주었다고 하네요. 2007년 앨범에 수록되었고 올해 싱글로 발매된 ‘New Soul’이 Yael Naim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로 만드는 결정적인 노래가 될 것 같습니다.
맥월드 2008의 최고 히트작은 맥북 에어가 될까요, New Soul이 될까요.
관련사이트
- YouTube: Yael Naim 동영상 검색 결과


이야. 멋진데요.^^.
따라부르다가 혀가 꼬이고 말았습니다. 영어 노래는 왜 이렇게 끊어읽기가 안되는지..ㅜ.ㅡ
노래 좋네요! 맥북에어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제가 단점을 부각시키기는 글을 쓰기도 했지만 잘 되면 좋겠습니다. SSD를 대중화시키는 기폭제가 되길 바랍니다.
아 음악 좋습니다. 역시 음악가게 운영하는 애플이로군요 ^^
선곡을 누가하는지 모르겠지만 색깔을 잘 집어내는 것 같습니다.
우와~~ 노래 좋은데요!! 그리고 은근히 맥북에어 호감갑니다.
뭐 다른 문제점들을 빼면 말이죠…
간사하게도 돈이 조금씩 모일수록 맥북 에어에 대한 단점은 잊혀지고 장점만 각인되네요.
맥북 동영상에 삽입된 노래가 New Soul 이었군요.
신선한 맬로디가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곡제목을 알게되어 기쁨니다.
어떻게 알아내셨는지요? 대단합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로서도 인텔과 계속 경쟁할 수 있도록 AMD가 살아나길 바랍니다.
궁금했던 분들이 많더라구요. 웹검색을 했더니 맥북 에어 음악에 대한 글과 영상이 많아서 쉽게 찾았습니다.
멋진 디자인의 맥북에어만큼이나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의 노래더군요. 저도 포스팅하면서 듣다가 푸욱 빠져 버렸지요.
혹시 따라불러 보셨나요. 전 몇번을 따라해도 자꾸 혀가 꼬입니다 ㅜ.ㅡ
이 노래였군요~ 엄청 좋던데요
가사도 은근히 마음에 들어요.
부디 노래가 아깝지 않앗으면 하네요~~ ㅋㅋ
하하하.. 그래야죠. 근데 요즘 미국 경기도 안좋고, 첫 제품이라 사소한 결함도 없진 않을텐데 걱정이네요.
음.. 원래 사려는 물건에 한걸음 한걸음 더 걸어갈때마다 그 물건의 장점이 드러나게 되지요.
하지만 나중에는 후회를 한다는…ㄱ-
저는 이 동영상보며, ‘아, 새로나온 맥북 에어 CF’인가보다 싶어서,
언제 맥북 에어나올까 기다리고 있었다는.. ^^;
아, 노래 너무 좋군요. ^^
음악 잘 듣고 가요. ^-^
선곡을 제대로 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