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기억한다

May 29 1 Comment Category: 주저리 주절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당신에게 진 신세가 너무도 큽니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그 분에게 받은 사랑이 너무나 큽니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그 분으로 인해 받은 행복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짐 우리가 오늘부터 나눠지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