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1 1 Comment Category: 공연문화 → art
제작년까지만 해도 공연 보러 자주 갔었는데, 조금씩 뜸해지더니 작년에는 한 편도 안봤다. 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닌데 실습 때문에 마음에 편하지 않았던 이유 하나에 혼자 공연장을 찾는 어색함이 전에없이 크게 느껴진 이유 하나가 더해지다 보니 자연스레 공연관람과 멀어지게 되더라. 올해는? 지난 한 해의 가뭄 뒤에 단비가 내리고 있다. 연극과 방송에 몸을 담고 있는 분의 아낌없는 초대권 지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