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희망의 '미셸 오바마'

March 05 0 Comments Category: 공연문화 → art

어린 시절 위인전을 읽었던 이유는 위인을 본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선생님과 어머니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만화책 보다는 위인전을 읽는 학생이 더 착해보이니까요. 그런 이유 때문인지 나이가 들면서 차차 위인전은 손에서 멀어졌습니다. 칭찬이 고픈 시기는 다 지났던게지요. 사실 ‘인물’에 대한 관심과 존경은 나이가 들면서 더 필요한 것인데.. 
인생의 멘토로 삼고 싶은 위인에 대한 관심을 가졌거나, 그에 대한 위인전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