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씨 고마워요

September 05 2 Comments Category: 주저리 주절

학교 갈 준비하느라 분주한 아침엔 식사를 거르는 일이 많았죠. 힘든 하루를 마치고 주린 배를 채우려 밥솥을 열었는데 텅 빈 경우도 많았죠. 밤 늦은 시각 출출함에 냉장고를 뒤적여 보지만 마땅한 간식거리가 없어 물만 꼴깍꼴깍 마시고 애써 잠을 청하기도 했었죠.
이제는 정원씨 덕에 식사 준비의 번거로움도 덜고, 아침밥도 맛있게 든든히 먹을 수 있어요. 10분만 더 5분만 더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