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전에 이어폰

December 05 2 Comments Category: 주저리 주절

뭔가가 필요해서 살 때는 웬만하면 저렴한 것을 찾고, 같은 물건이면 몇 백원이라도 더 싼 곳을 찾아 헤맨다. 딱 내 취향으로 정해져있는 몇몇 제품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용품이라면 늘 이런 과정을 거친다. 그러다보면 머리가 지끈지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
근데 정반대의 경우도 있다. 필요한 것을 살 때는 몇 만원만 되어도 손이 떨리는데 정작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이 대폭 할인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