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쇼가 시작합니다, It's Showtime.
The Unofficial Apple Weblog (TUAW)는 ‘Apple’s agenda for the media event?‘ 라는 글을 통해 곧 시작될 애플의 ‘It’s Showtime’ 진행순서에 대한 정보를 전했습니다.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요즘의 루머는 사실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 믿을만하겠지요. 행사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환영인사
» iTunes Music Store의 판매 실적 발표
» iTunes 7.0 발표
» 향상된 뮤직 스토어 검색 기능 발표
» 무비 스토어 발표: Disney와 Pixar 등의 영화 판매
» 새로운 iPod nano 발표: 새로운 케이스. 1세대 iPod nano와 같은 기능, 길어진 배터리 시간
» 새로운 iPod 발표: 와이드 스크린, Bluetooth, 버추얼 터치휠
» One More Thing… TubePort
하아..
며칠 전 ‘소문‘에 있던 비디오 전송기능의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는 안보이네요. 대신 TubePort가 선보이는군요.
아까전부터 iTunes Music Store도 닫혀있고, 이제 슬슬 설레기 시작합니다. 저는 특히 새로운 나노가 기대되는군요. 얼마전에 중고로 구입한 4기가 나노의 케어가 다음달에 끝나는데 애플케어를 사지 않길 잘한 것 같습니다. 고장이 날 것 같지는 않지만 배터리 수명이 다 될 즈음 – 흠, 그때라면 4세대 나노가 나왔을지도 모르겠군요 – 새걸로 사줘야겠습니다.

정말 어떤게 나올까요..


잠을 자야 하는데 큰일 이군요 -.-;;;
그런데 진짜 비디오팟 나오면 정말 대박인데요..
비디오 아이팟은 관심이 없다가 ‘버추얼 터치휠’ 이라는 말에 괜히 솔깃해집니다.
음.. 전 푹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선생님께서 정리해두신 글을 읽을 겁니다 ^___^
비디오팟.. 정말 기대됩니다..
루머대로라면 배터리 성능도 향상되었다니 영화 몇편은 충분히 볼 수 있겠지요?
요즘엔 정확도가 높아져만가는 루머들 때문에 재미가 반감되기도 하지만, 푹 자고 일어나 인터넷 게시판 확인 없이 스트리밍으로 그 발표를 접하는 순간의 희열은 정말 재미나지요.
이번엔 조금 약한가요, 하하. 아직 스트리밍을 보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 홈페이지만 들러봤는데 셔플은 맘에 드네요. 나노는.. 글쎄요 실물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제 1세대 나노가 더 좋아지려 합니다.
위 계획표는 구라였답디다.. 쿠쿠쿠..
다만, 뽐뿌는 더 받았죠..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