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변화하는 태터툴즈
사파리(Safari)에서 이래저래 불편한 태터툴즈 1.1 (티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몇번 했습니다. 오늘은 불평이나 버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말없이 하나씩 수정해주고 계시는 개발자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려 합니다.
편집창 위쪽의 이미지 삽입 버튼을 눌렀을때 새로 뜨는 창의 파일선택 부분 레이아웃이 틀어지던 것이 제대로 수정되었습니다. 그리고 편집창 아래의 파일 업로드 관리에서는 업로드 할 파일 선택창이 안떴는데 이제는 아무런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1.0.6에서 잘 작동하다가 1.1에서 안되던 MP3 플레이어도 이제 되기는 하는데 제대로 제어가 되지 않습니다. 차차 고쳐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왕이면 이런 문제들을 다 해결한 후에 배포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들지만, 끊임없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드러나지 않더라도 묵묵히 소수 유저를 위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태터툴즈 개발자분들, 고맙습니다 ^^


많이 고쳐졌군요 -_____-a
점점 나아지기를!
모르는 사이에 하나씩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국내 설치형을 독점하다시피한 태터인데 어깨가 무겁지 않을까요.
점점 좋아질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서 다들 있는거죠^^ㅋ
사용자의 목소리에 늘 귀기울이고 의견을 반영해주는게 참 고맙더군요.
테터의 사파리 지원이 더 좋아지길 원하신다면 블로그에 불평을 쓰시기보다는 테터의 버그 게시판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한 포스트를 남겨주시는게 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테터 버그 신고 게시판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forum.php?id=8
관련해서 읽어보시면 좋을거라 생각하는 글 하나를 링크걸고 갑니다.
http://gnome.or.kr/wiki/%C0%DA%C0%AF%BC%D2%C7%C1%C6%AE%BF%FE%BE%EE%BF%CD%C7%D1%B1%B9%C0%CE#s-3
얼마전 graphittie님의 댓글을 통해 포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개발자에게 직접 불평을 전하는게 제일 확실하겠지요.^^
링크해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일반 사용자들이 개발자 포럼이 무엇인지 그게 어디에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을까요?
다행히 이올린이나 티스토리 등을 통해서 접하는 사용자 불평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라 더 고맙습니다. 그래도 역시 직접 전달하는게 낫겠죠.
이제는 제대로 보이는군요 ^^
사파리에서 한번씩 레이아웃이 틀어지지요? 같은 태터툴즈1.1인데 설치형에서는 안그런데 티스토리에서는 여기저기서 그런 현상을 보게 되네요.
맞아요. 유독 티스토리 블로그에 접속하면 스킨 레이아웃이 한 번 틀어져 나와요. Reload 하면 괜찮아서 그냥 그렇게 방문하는 중입니다.
다행이네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니, 나중에 티스토리로 이사가도 되겠습니다.
자유님 쓰시는 호스팅이 만기될 때 쯤이면 티스토리도 상당히 안정적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