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초코파이 진의 영광은
케이타임즈가 주최하고 LUV4US가 후원하는 ‘여름맞이 미스 초코파이 대회’가 성대히 치뤄졌다. 오리온 초코파이 情, 롯데 초코파이, 홈플러스 초코파이, 해태 오예스가 대회에 참가, 열띤 경쟁 끝에 미스 초코파이 진, 선, 미가 선정되었다.
미스 초코파이 진의 영광은 오리온 초코파이 情이 차지하였으며, 롯데 초코파이는 선, 홈플러스 초코파이는 미의 자리에 올랐다. 홈플러스 초코파이는 포토제닉까지 휩쓸어 2관왕의 기쁨을 누리기도. 해태 오예스는 초코파이계의 평화와 협력을 위해 특별초대손님 자격으로 출전했기 때문에 수상에서는 제외되었다.
대회 주최자이자 심사위원인 K군(LUV4US 및 케이타임즈 대표)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스 정(情)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독보적 초코파이임을 확인했다”며 오리온 초코파이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신분을 속이고 출전한 초코파이가 입상을 하게 되어 논란이 일었으나 김군은 입상 취소 사유가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문제의 초코파이는 홈플러스 초코파이로 실제는 ‘크라운 초코파이’였던 것. 김군은 ‘이중국적’은 문제될 것이 없으며, 범람하는 갖자기 모양의 성형 파이에게도 공평한 기회가 주어진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대회결과 및 총평
- 진 – 오리온 초코파이情
- 선 – 롯데 초코파이 : 오리온에 비해 빵이 건조하고 머쉬멜로가 질김
- 미 – 홈플러스 초코파이 : 머쉬멜로는 부드러우나 초코 코팅에서 쓴 맛이 나고, 그 여운이 지나치게 강하고 오래 감
- 포토제닉 – 홈플러스 초코파이 : 고급스런 색감의 포장지와 낱개 포장 뒤의 상세한 제품 정보
저작권자(c)케이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