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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전문점 리필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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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Jul 2010 10:58:31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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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offee]]></category>
		<category><![CDATA[리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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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커피전문점이 더이상 커피만 마시는 곳은 아니죠. 번잡한 곳이 아니라면 조용히 책을 읽을 수도 있고, 간단한 회의를 할 수도 있고,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피서를 하기에도 괜찮구요. 단점이라면 꽤 비싼 커피값 정도? 하지만 오랜 시간 이용하며 리필을 받는다면 나쁜 선택은 아닐테죠. 물론 지나친 커피 섭취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 염두에 두시구요. 커피전문점 마다 리필 정책이나 가격이 조금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커피전문점이 더이상 커피만 마시는 곳은 아니죠. 번잡한 곳이 아니라면 조용히 책을 읽을 수도 있고, 간단한 회의를 할 수도 있고,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피서를 하기에도 괜찮구요. 단점이라면 꽤 비싼 커피값 정도? 하지만 오랜 시간 이용하며 리필을 받는다면 나쁜 선택은 아닐테죠. 물론 지나친 커피 섭취는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 염두에 두시구요.</p>
<p>커피전문점 마다 리필 정책이나 가격이 조금씩 다른데 그 부분을 정리해봤습니다. 순서는 무작위에요. 자주가는 스타벅스는 리필이 안되는데 한가한 시간대에는 친절한 매니저분께서 리필을 해주는 경우고 있구요, 커피명가는 매장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한군데는 리필이 없고, 다른 한군데는 아메리카노로 무료 리필 되더라구요.</p>
<p>1. 커피빈</p>
<p>오늘의 커피가 포함된 세트메뉴 주문시 아메리카노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난 12시 이전까지만 무료 리필이며 이후는 레귤러는 1000원, 그란데는 1500원의 추가금을 내야합니다.</p>
<p>2. 엔젤리너스</p>
<p>톨 사이즈는 500원, 그란데 사이즈는 1000원의 추가금을 내면 리필가능합니다.</p>
<p>3. 탐앤탐스</p>
<p>아메리카노 주문 고객에 한해서 동일한 사이즈의 아메리카노 리필이 가능합니다. 영수증을 지참하고, 스몰은 500원, 라지는 1000원 추가금을 지불합니다.</p>
<p>4. 세븐몽키스</p>
<p>커피류 주문 고객은 아메리카노 또는 드립 커피로 리필 가능합니다. 영수증 지참하고, 스몰은 500원, 라지는 1000원을 지불합니다. 아이스는 300원 추가금이 더 붙습니다. </p>
<p>5. 할리스</p>
<p>모든 음료는 아메리카노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영수증 지참하고, 레귤러는 1000원, 그란데는 1500원 지불합니다. </p>
<p>6. 파스쿠치</p>
<p>커피류에 한해 오늘의 커피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영수증을 지참하고, 뜨거운 커피는 500원, 아이스는 1000원을 지불합니다.</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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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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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y 2010 01:04:25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의학적 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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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숙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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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파킨슨의법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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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계를 넘어서] &#8211; 엘리 골드렛 지음 &#8211; 이정숙 옮김 &#8211; 함정근 감수 &#8211; 동양문고 의대생 증후군i 은 많이 들어서 익숙한데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 증후군은 생소하다. 하지만 그 명칭이 생소하다 하나 그 내용은 늘 항상 매일 경험하는 것. Eliyahu M. Goldratt 이 그의 책 Critical Chain에서 사용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학생 증후군은 &#8216;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lignright">
<table>
<tbody>
<tr>
<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003995&amp;ttbkey=ttbihemos1426004&amp;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83003995_1.gif" alt="" border="0"/></a></td>
<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3003995&amp;ttbkey=ttbihemos1426004&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br/> [한계를 넘어서]</a><br/><br/> &#8211; 엘리 골드렛 지음<br/> &#8211; 이정숙 옮김<br/> &#8211; 함정근 감수<br/> &#8211; 동양문고</td>
</tr>
</tbody>
</table>
</div>
<p>의대생 증후군<sup><a href="http://luv4.us/blog/2010/05/05/%ed%95%99%ec%83%9d%ec%a6%9d%ed%9b%84%ea%b5%b0/#footnote_0_3073" id="identifier_0_3073" class="footnote-link footnote-identifier-link" title="의대생 증후군: 의대생에게 나타나는 건강염려증의 하나로 공부하고 있는 질병의 증상/징후가 자신이나 주위 사람에게 있다고 믿고 병에 대한 걱정을 하는 것.">i</a></sup> 은 많이 들어서 익숙한데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 증후군은 생소하다. 하지만 그 명칭이 생소하다 하나 그 내용은 늘 항상 매일 경험하는 것.  Eliyahu M. Goldratt 이 그의 책 Critical Chain에서 사용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학생 증후군은 &#8216;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끝마칠 수 없는 급박한 시점에 이르러서야 그 과제(역할)를 시작하고 최대의 역량을 쏟는 현상&#8217;을 의미한다.</p>
<p>숙제를 할 수 있는 시간,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열흘이 주어진다면 하루이틀 전에서야 다급하게 시작하는 것. 물론 효율은 최고를 보인다.</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5/image001.jpg" alt="" title="student syndrome" width="319" height="23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81" /></p>
<p>어디 학생 뿐이랴. 직장에서, 모임에서, 가정에서도 당장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하루하루 미루다 막바지에 후다닥 하게되지 않던가. 새해 계획이 늘 작심삼일로 끝나는 것도 마감이 12월31일이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하루하루 성취할 수 있는, 그래야 하는 과제를 목표로 하는게 옳을 듯.</p>
<p>&#8216;파킨슨의 법칙&#8217;이라는 용어도 있다. 일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주어진 시간만큼 늘어난다는 것. 경우에 따라 파킨슨 법칙과 학생 증후군이 동시에 덮칠 수도 있겠지. 그 경우 게으름의 나락에 빠지기란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는 것 보다 100배는 쉬울 것 같다.</p>
<!-- PHP 5.x --><ol class="footnotes"><li id="footnote_0_3073" class="footnote">의대생 증후군: 의대생에게 나타나는 건강염려증의 하나로 공부하고 있는 질병의 증상/징후가 자신이나 주위 사람에게 있다고 믿고 병에 대한 걱정을 하는 것.</li></ol>]]></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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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연아 금메달 바탕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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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Feb 2010 04:15:34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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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allpap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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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탕화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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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예인이나 유명인 바탕화면 보다 깔끔한 기본화면을 좋아하지만 연아는 예외. 웹상에 연아 사진은 많지만 이번 밴쿠버 2010 동계올림픽 금메달 시상 후 감정이 북받치는 이 장면 보다 마음을 울리는 사진이 또 있을까. 개인적인 꿈을 이루고 싶은 바람, 온 국민의 기대를 짊어진 부담감, 피겨 역사가 바뀌는 그 순간 연아는 혼자서 그 모든 힘겨움을 당당히 이겨냈다. 멋지게 경기를 끝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예인이나 유명인 바탕화면 보다 깔끔한 기본화면을 좋아하지만 연아는 예외. </p>
<p>웹상에 연아 사진은 많지만 이번 밴쿠버 2010 동계올림픽 금메달 시상 후 감정이 북받치는 이 장면 보다 마음을 울리는 사진이 또 있을까. 개인적인 꿈을 이루고 싶은 바람, 온 국민의 기대를 짊어진 부담감, 피겨 역사가 바뀌는 그 순간 연아는 혼자서 그 모든 힘겨움을 당당히 이겨냈다. </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2/Queen_Yuna_small.jpg" alt="" title="Queen_Yuna_small" width="540" height="35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4" /></p>
<p>멋지게 경기를 끝내고 자신도 모르게 울음이 터진 것은 기쁨의 눈물인 동시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안도의 눈물이었으리라.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준 경기 장면 보다도 이 한장의 사진이 그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p>
<p>뭉클함. 그래, 우리가 하루하루 애쓰고 노력하는건 성취한 후의 그 뭉클함을 알기 때문이 아닌가. 내 인생의 금메달을 위해 오늘도 달리자!!</p>
<div class="download">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김연아 금메달 배경화면<br />
다운로드: <a href="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2/queen_yuna.jpg">크기 3944 x 2574</a> (해상도에 맞게 조절해서 쓰세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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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 바지, 잠바 &#8211; TB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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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Feb 2010 03:35:04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주저리 주절]]></category>
		<category><![CDATA[TBJ]]></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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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에서 봄으로 넘어갈 즈음 자주 입는 옷 하나가 눈에 띈다. 벌써 10년도 넘었구나. 보풀도 많이 생기고, 색도 바래서 이제는 집에서만 입지만 &#8216;오래된 좋은 친구&#8217;처럼 편히 입을 수 있는 옷이다. 멋진 옷들도 많지만 비싼 가격과 세탁 맡길 것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몸이 조심스러워지는데, 입고 맘껏 뒹굴 수 있고, 라면 후루룩 먹다가 튀어도 대충 휴지로 슥슥 닦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을에서 봄으로 넘어갈 즈음 자주 입는 옷 하나가 눈에 띈다. 벌써 10년도 넘었구나. 보풀도 많이 생기고, 색도 바래서 이제는 집에서만 입지만 &#8216;오래된 좋은 친구&#8217;처럼 편히 입을 수 있는 옷이다. 멋진 옷들도 많지만 비싼 가격과 세탁 맡길 것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몸이 조심스러워지는데, 입고 맘껏 뒹굴 수 있고, 라면 후루룩 먹다가 튀어도 대충 휴지로 슥슥 닦고 넘어갈 수 있는 만만한 옷.</p>
<p>워낙 오래된 옷들만 있다보니 외출할 때면 &#8216;뭘 입지?&#8217; 하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고민은 집에서도 마찬가지다. 워낙 입을게 많다보니 또다시 &#8216;뭘 입지?&#8217; 하는 고민에 빠진다. 그래서 밖에 나가는 것 보다 집에 있기를 좋아하나? </p>
<p>TBJ. 10년 넘은 옷들 가운데 TBJ도 하나 있더라. 옛날부터 무슨 약자인지 궁금했는데 요즘은 The Best Jean이라고 나오네. 분명 그때는 그냥 TBJ jeans라고만 나왔는데.. 그 사이 억지로 짜맞춘 것 같기도 하고. 티/바지/잠바의 첫글자를 따왔다는 우스개가 진실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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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부터 먹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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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05:20:54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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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불고기브라더스]]></category>
		<category><![CDATA[아웃백]]></category>
		<category><![CDATA[외식상품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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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에는 휴대폰, 스마트폰 행운이 많이 따랐는데 올해는 먹을 복이 따른다.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 후 상품으로 받은 아웃백 상품권과 트위터 이벤트에서 받은 불고기 브라더스 VIP 식사권. 만나는 사람마다 &#8216;밥은 먹고 다니냐&#8217;는 이야기를 듣는 배고픈 자취생에게 이건 정말 하늘이 내린 선물이 아닐 수 없다. 먹지 않아도 배부른 기분. 가격 때문에 평소 쉽게 방문하지 못하는 곳인데 이렇게 한꺼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작년에는 휴대폰, 스마트폰 행운이 많이 따랐는데 올해는 먹을 복이 따른다. <a href="http://withblog.net">위드블로그</a> 캠페인 참여 후 상품으로 받은 아웃백 상품권과 트위터 이벤트에서 받은 <a href="bulgogibros.com/">불고기 브라더스</a> VIP 식사권. 만나는 사람마다 &#8216;밥은 먹고 다니냐&#8217;는 이야기를 듣는 배고픈 자취생에게 이건 정말 하늘이 내린 선물이 아닐 수 없다. </p>
<p>먹지 않아도 배부른 기분. 가격 때문에 평소 쉽게 방문하지 못하는 곳인데 이렇게 한꺼번에 손에 쥐게 되니 누구와 어디부터 가야할 지 모르겠다. 부모님 결혼기념일이 가까워 오니까 가족끼리 외식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온가족이 움직이자니 너무 어린 조카가 맘에 걸리고, 아웃백에 가자니 부모님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고, 불고기브라더스는 식사권이 두장 뿐이고, 게다가 친구랑 아웃백 가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고..</p>
<p>음식은 상에 앉아서 고기 지글지글 배부르게 구워먹어야 제대로 먹은 것 같다는 부모님 취향을 감안하면 아무래도 불고기 쪽이 나을 것 같긴 하다. 그럼 아웃백은 나와 친구에게로~!! 외출이 쉽지 않은 동생네는 다음 기회에..</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2/outback_n_bulgogibros.jpg" alt="" title="outback_n_bulgogibros" width="500" height="32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48" /></p>
<p>아, 위드블로그에서 상품을 받기는 했는데 요즘 리뷰에 대해서 회의가 좀 든다. &#8216;내가 리뷰 할테니 뽑아주시오&#8217; 라는 시작부터가 소위 말하는 갑을 관계 아닌가. 자주 &#8216;간택&#8217;이 되기 위해서는 결국 쓴소리를 맘놓고 할 수 없고, 내가 아무리 객관적으로 쓴다해도 대부분의 리뷰가 설명서 혹은 홍보/광고 수준이라면 같은 캠페인 배너를 다는 것 자체가 원죄. 해서.. 참여하더라도 초창기처럼 도서 리뷰에 중점을 둘 생각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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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목 탈출을 위한 데스크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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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04:01:36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주저리 주절]]></category>
		<category><![CDATA[거북목]]></category>
		<category><![CDATA[데스크탑]]></category>
		<category><![CDATA[충동구매]]></category>
		<category><![CDATA[컴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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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래동안 사용하던 아이맥(iMac G4)을 처분하고, 한동안 맥북에어(MacBook air)만을 써왔다. 데스크탑이 있던 자리에 랩탑을 올려두니 책상이 한결 넓어졌으나 그도 잠시, 외장하드 달고 키보드 달고 마우스 달고 스피커 달다 보니 어느새 책상 반을 차지했다. 책상이 커서 자리가 비좁지는 않은데 문제는 나도 모르게 점점 앞으로 쑥쑥 내미는 목. 거북이가 &#8220;형님!&#8221; 할 것 같은 목과 구부정해지는 등을 그냥 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래동안 사용하던 아이맥(iMac G4)을 처분하고, 한동안 <a href="http://luv4.us/archives/969">맥북에어(MacBook air)</a>만을 써왔다. 데스크탑이 있던 자리에 랩탑을 올려두니 책상이 한결 넓어졌으나 그도 잠시, 외장하드 달고 키보드 달고 마우스 달고 스피커 달다 보니 어느새 책상 반을 차지했다.</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2/new_desktop_mac.jpg" alt="" title="new_desktop_mac" width="300" height="400"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3035" />책상이 커서 자리가 비좁지는 않은데 문제는 나도 모르게 점점 앞으로 쑥쑥 내미는 목. 거북이가 &#8220;형님!&#8221; 할 것 같은 목과 구부정해지는 등을 그냥 둘 수 없었다. 자세가 자꾸 나빠져서 몸이 더 피로한 것 같고. 화면이 작으니까 눈도 쉽게 피로해지고.</p>
<p>큰 모니터를 사야겠다는 생각에 쇼핑몰을 둘러보니 10여 만원으로도 충분히 넓직한 모니터를 살 수 있더라. 그간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눈독 들이고 삼성, 엘지 같은 브랜드만 생각해서 당연히 비쌀거라고 여겼는데 저렴한 것도 아주 많다는 것을 그제야 깨달았다. </p>
<p>패널이 어떻고, 색상이 어떻고 하는건 상관없다. 전문적 작업용으로 쓰는게 아니니까.</p>
<p>근데.. 내가 산 것은 모니터가 아니다. 아니, 모니터도 사기는 했지만 먼저 저지른 것은 본체다. 본체를 마련했는데 모니터가 없으니 할 수 없이 추가한 꼴이 되었다. 스피커가 고장나서 3만원 짜리 하나 봐둔 것도 돈 아끼자며 안사고 있었는데 이 무슨 어이없는 소비인지.</p>
<p>어쨌거나 앞으로 한 10여년은 컴퓨터 걱정없이 쓸 수 있겠지? 아이맥 7년을 썼으니 이번 사양이면 10년은 거뜬하게&#8230; 음.. 거뜬해야 할텐데. 하겠지?</p>
<p><code>2.66GHz Quad-Core Intel Xeon W3520<br />
Memory 6GB DDR3<br />
SSD 60GB<br />
HDD 1TB SATA2<br />
....</code></p>
<p>노트북을 치우고 데스크탑을 올리니 확실히 느껴진다. 내 자세가 많이 나빠졌다는 것을 온 몸으로 깨닫고 있다. 눈높이의 모니터를 보려면 허리를 꼿꼿이 세워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새 구부정한 자세를 하고 있다. 나의 시선은 모니터 아래쪽, 예전의 노트북 화면 자리를 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다시 한번 힘을 주고 허리를 세운다. 어이쿠야.</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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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사랑학교 후원 향기발랄 탈취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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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7:49:15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나눔 곱하기]]></category>
		<category><![CDATA[나눔]]></category>
		<category><![CDATA[동물사랑협회]]></category>
		<category><![CDATA[애완동물]]></category>
		<category><![CDATA[탈취제]]></category>
		<category><![CDATA[향기발랄]]></category>
		<category><![CDATA[후원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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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과 자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하는 세상을 이해하고 만들어갈 바른 이를 키우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동물사랑학교인데요,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후원받기도 하지만 스스로 조달하기도 합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쇼핑몰이구요. 동물사랑협회에서는 하브몰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애완동물 용품을 취급합니다. 어제 이곳에서 탈취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애완동물을 기르지는 않는데요, 대신 친구에게 선물한 생각으로 샀지요. 친구는 마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람과 자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하는 세상을 이해하고 만들어갈 바른 이를 키우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a href="http://www.hugdogs.com">동물사랑학교</a>인데요,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후원받기도 하지만 스스로 조달하기도 합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쇼핑몰이구요. </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2/100209_006.jpg" alt="" title="100209_006" width="250" height="333"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3010" />동물사랑협회에서는 <a href="http://shop.habland.com">하브몰</a>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애완동물 용품을 취급합니다. 어제 이곳에서 탈취제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p>
<p>애완동물을 기르지는 않는데요, 대신 친구에게 선물한 생각으로 샀지요. 친구는 마침 탈취제가 없다고 하고, 구입하면 수익금은 후원금으로 사용될테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p>
<p>사실 동물을 길러본 적도 없고, 탈취제에 대해서는 더더욱 아는게 없어서 &#8216;잘 사는게 맞나&#8217;하는 의문도 들었지만 동물사랑학교가 저희 대학내에 있다는 것과 탈취제를 인증한 곳이 그전에 다닌 대학이라는 것 두가지를 믿고 구입했습니다. 순식물성분이라니 안심도 되었구요.</p>
<p>제품이 도착하기까지 그 사이 여기저기서 평을 찾아봤는데 호평이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제품과 사은품을 보면서 &#8216;이렇게 푸짐하게 줘도 되나. 후원금 따로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8217;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탈취제만 보내주신게 아니라 배변봉투, 책, 동물 스티커도 함께 넣어주셨더라구요. </p>
<p>탈취 기능 뿐만 아니라 세균 억제, 강아지 똥꼬 피부 보습 기능도 있다니 필요하신 분은 구입하세요. 후원도 되고, 좋은 제품도 사고, 좋잖아요~.</p>
<p># 후원이 되는 쇼핑하기: <a href="http://shop.habland.com">하브몰</a> | <a href="http://shop.habland.com/shop/good.php?mode=view&#038;code=07-01&#038;no=245">향기발랄 탈취제</a></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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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홍철 마티즈 버리고 포크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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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07:33:15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tech]]></category>
		<category><![CDATA[SK엔크린]]></category>
		<category><![CDATA[위드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위젯]]></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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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한도전의 &#8216;돌+I&#8217; 노홍철 하면 떠오르는 것이 노란머리와 빨간책의 차입니다. 유명한 연예인들이 으례히 타는 큰 차가 아니라 작고 귀여운 경차를 타고다니는 모습이 신선하기도 하고, 평범한 경차 마저도 노홍철다운 독특함으로 치장한 것도 재미있지요. 그런데 경차를 버리고 뜬금없는 포크레인을 탄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요? SK엔크린이 다음위젯뱅크를 통해서 배포중인 미래의 자동차 위젯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타고싶은 차를 설정하거나, 얼굴 사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한도전의 &#8216;돌+I&#8217; 노홍철 하면 떠오르는 것이 노란머리와 빨간책의 차입니다. 유명한 연예인들이 으례히 타는 큰 차가 아니라 작고 귀여운 경차를 타고다니는 모습이 신선하기도 하고, 평범한 경차 마저도 노홍철다운 독특함으로 치장한 것도 재미있지요. </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1/mycarwdg1.jpg" alt="" title="mycarwdg1" width="339" height="291"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2991" />그런데 경차를 버리고 뜬금없는 포크레인을 탄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요?</p>
<p>SK엔크린이 다음위젯뱅크를 통해서 배포중인 미래의 자동차 위젯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타고싶은 차를 설정하거나, 얼굴 사진을 이용하여 미래의 자동차를 점쳐보는 위젯인데요, 연예인들의 미래의 차가 궁금해서 이분저분 넣어보니 &#8216;노홍철 미래의 자동차는 포크레인&#8217;과 같은 황당하고 재밌는 결과가 나오네요. </p>
<p>포크레인을 몰고 도로를 누비는 노찌롱..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하하하.</p>
<p>문득 여러분의 미래의 차가 무엇인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p>
<p>그럼 한번 알아보죠. 준비물은 사진 하나. 우선 위젯을 설치합니다. 다른 분들이 설치한 위젯에서 &#8216;퍼가기&#8217;를 하거나, <a href="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643">다음위젯뱅크에서 직접</a> 찾아서 설치하셔도 됩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 플랫폼을 선택하면 그에 맞는 소스코드가 제공됩니다. 이것을 복사해서 적당한 곳에 붙여넣으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1/mycarwdg2.jpg" alt="" title="mycarwdg2" width="500" height="26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92" /></p>
<p>위젯을 블로그에 설치했으면, 재미있고 유용한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구요. 앞서 이야기한 10년 후의 내 자동차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사진을 등록하면 됩니다. 위젯 하단의 &#8216;미래의 내 차 알아보기&#8217;를 클릭해서 사진을 업로드 합니다. 사진 스캔 과정을 거치면 미래의 내 차가 나타납니다. 멋진 차도 많지만, 리어카, 케이블카, 인력거 등 황당한 차가 나오더라도 실망은 하지 마세요. 재미로 하는거니까요.</p>
<p><a href="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1/mycarwdg3.jpg" rel="lightbox[2990]" title="mycarwdg3"><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1/mycarwdg3.jpg" alt="" title="mycarwdg3" width="500" height="21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93" /></a></p>
<p>이렇게 나의 차를 알아본 후에 다른 어떤 분들이 나와 같은 차를 타는지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2월7일까지 진행되니까 재미삼아 차도 알아보고 선물도 기대해보세요. 참,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내가 등록한 사진이 홈페이지에 등록이 됩니다. 꺼리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p>
<p><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2010/01/mycarwdg4.jpg" alt="" title="mycarwdg4" width="500" height="25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95" /></p>
<p>또 다른 기능은 미래의 차를 점치는 대신 내가 직접 고르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차, 혹은 내가 가지고 싶은 차를 지정해서 위젯에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블로그에 위젯을 설치한 후에 오른쪽 하단의 설정 버튼을 누르고 비밀번호 4자리를 설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분이 맘대로 바꾸지 못하겠죠. </p>
<p>그런데 미래의 차든, 내가 가진 차든 간에 그림만 덩그러니 보여주면 유용함에서 0점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행히 SK엔크린과 연계된 서비스가 제공되네요. 일정부분 기업 홍보를 위한 것이겠지만, 그런 정보를 필요로 하는 분께 조금 더 쉬운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은 의의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p>
<p>지정된 차 뿐만 아니라 좌우 스크롤을 통해서 여러 차종을 살펴볼 수 있는데 위젯에서는 배기량, 최고속력 등의 간단한 정보만 보여주지만 차종을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차량 제원, 이미지 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평소 관심있던 차량에 대한 소개 혹은 탐색 도구로도 어느정도 유용하지 않을까요.</p>
<p>신년이면 한 해의 운수가 궁금해서 토정비결이다 타로다 해서 점을 보는게 인기인데요, 비록 근거는 명확하지 않지만 사진 하나로 내 미래의 차를, 내 아이의 미래의 차를 한번 알아보는 것도 재밌을 듯 싶습니다. </p>
<p>아, 저의 미래의 차요? 머스탱이 나오네요. 10년만 젊었어도&#8230;</p>
<p><center>
<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4vg0Bvx889dD8n7nKiT3BmcJBrbP%2BTgoweLyeKwGLB3m87fYnPzPKrPkm4sJV%2FMS"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4vg0Bvx889dD8n7nKiT3BmcJBrbP%2BTgoweLyeKwGLB3m87fYnPzPKrPkm4sJV%2FMS" style="border: 0;"/></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 style="border: 0;"/></a></div>
<p></cent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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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블로그에서 듣는 음악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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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03:26:11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과학기술 → tech]]></category>
		<category><![CDATA[라디오]]></category>
		<category><![CDATA[세이라디오]]></category>
		<category><![CDATA[위드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위젯]]></category>
		<category><![CDATA[음악]]></category>
		<category><![CDATA[저작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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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홈페이지에서 음악이 흐르던 것이 하나의 유행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랑비 BGM 같은 음악재생툴이 큰 인기를 끌었지요. 하지만 저작권법이 강화되고, 트렌드가 블로그로 옮겨지면서 배경음악의 인기는 많이 쇠퇴했습니다. 포털 블로그에서는 음원을 구입해서 재생할 수 있지만 블로그라는 특성 때문인지 생각보다 붐을 일으키지 못했구요. 물론 싸이월드는 예외입니다. 배경음악 없는 곳 찾기가 쉽지 않은 독특한 곳이죠. 블로그에서 배경음악이 사라진 것은 몇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홈페이지에서 음악이 흐르던 것이 하나의 유행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랑비 BGM 같은 음악재생툴이 큰 인기를 끌었지요. 하지만 저작권법이 강화되고, 트렌드가 블로그로 옮겨지면서 배경음악의 인기는 많이 쇠퇴했습니다. 포털 블로그에서는 음원을 구입해서 재생할 수 있지만 블로그라는 특성 때문인지 생각보다 붐을 일으키지 못했구요. 물론 싸이월드는 예외입니다. 배경음악 없는 곳 찾기가 쉽지 않은 독특한 곳이죠.</p>
<p>블로그에서 배경음악이 사라진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정보를 찾아 검색을 통해 수없는 방문이 이루어지는 블로그에서 배경음악은 불필요한 것으로 인식됩니다. 또 글 하나하나가 고유한 주소를 가지기 때문에 IFRAME 같은 태그로 음악재생툴을 심어두기도 마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큰 몫을 한 것은 저작권법입니다. 강화된 저작권법 때문에 음원을 함부로 올릴 수 없으니, 글 아래에 음악을 넣고 싶어도 할 수 없지요. </p>
<p>그런데 내 블로그에 저작권 걱정없이 음악을 등록할 수 있다면?? &#8230; (<a href="http://tech.luv4.us/archives/3109">계속 보기</a>)</p>
<p># 위드블로그 캠페인 참여글입니다. 전문은 Tech in LUV4US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p>
<p><center>
<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yRuNzIpYY6qwqldLjY%2BwXVnyIlJEvYs6EOw6I63LeSRq8cLo9Djdcf32ACGHbALc"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yRuNzIpYY6qwqldLjY%2BwXVnyIlJEvYs6EOw6I63LeSRq8cLo9Djdcf32ACGHbALc" style="border: 0;"/></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 style="border: 0;"/></a></div>
<p></center></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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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 한 해의 소심찬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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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an 2010 07:46:41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생각의 소리]]></category>
		<category><![CDATA[계획]]></category>
		<category><![CDATA[새해]]></category>
		<category><![CDATA[작심삼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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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해가 되면 늘 그렇듯이 큰 계획을 세운다. 지난해 이루지 못한 것, 그동안 막연히 생각만 했던 것들을 올해는 꼭 이루리라 다짐을 한다. 새해가 시작되는 만큼, 그 꿈에 대한 각오도 새롭게 다지게 된다. 누구는 금연을 계획하고, 누구는 승진을 꿈꾸고, 또 누구는 복권당첨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 새해니까, 새하얀 달력의 첫장이니까 꿈은 얼마든지 커도 된다. 얼마든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해가 되면 늘 그렇듯이 큰 계획을 세운다. 지난해 이루지 못한 것, 그동안 막연히 생각만 했던 것들을 올해는 꼭 이루리라 다짐을 한다. 새해가 시작되는 만큼, 그 꿈에 대한 각오도 새롭게 다지게 된다.</p>
<p>누구는 금연을 계획하고, 누구는 승진을 꿈꾸고, 또 누구는 복권당첨이라는 원대한 꿈을 꾸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 새해니까, 새하얀 달력의 첫장이니까 꿈은 얼마든지 커도 된다. 얼마든지 거창한 계획이어도 된다.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사흘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으면 한해를 꽉꽉 채울 수 있으니까.</p>
<p>그럼 나는? 나는 2010년 어떤 꿈을 꾸는가. 무엇을 이룰 계획을 세웠는가. </p>
<p>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점수를 올리고, 하고싶은 이야기 맘껏 영어로 떠들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차곡차곡 저축하며 늘인 통장을 두배로 키우고 싶은 꿈도 있다. 운동한다며 등록해놓고 빠진 날이 더 많았지만 올해는 아침마다 열심히 운동해서 병든 병아리 꼴을 면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p>
<p>그런데 문득 가족들이 떠올랐다. 우리 부모님, 내 동생, 제수씨, 귀여운 조카. 2010 내 꿈과 계획에 나만 있고 가족들이 없었다. 작년에도 그랬고, 제작년에도.. 그 전에도 늘 내 꿈만 있었다.</p>
<p>수신제가치국평천하? 언제까지 수신에만 힘쓸 것인가. 수신의 완성이 어디란 말인가. 치국평천하를 꿈꾸는가. 아니다. 난 그냥 수신제가에 만족한다. 여기에 꼭 완성된 수신이 필요할 것인가. 수신제가가 아닌 제가수신이 옳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p>
<p>올해 계획은 별것 없다. 부모님 자주 찾아뵙기, 자주 안부전화 드리기, 여유있을 때 조카랑 놀아주기, 동생 격려하기.. 누군가에겐 평범한 일상이지만 나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작은 관심이 내 한 해의 계획이다.</p>
<p>밖을 향한 야심찬 계획이 아닌 안으로 안으로 채워가는 소심찬 계획!<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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